점차 모든 것이 디지털로 변화하거나 대체되는 시대를 살아가며 역설적으로 과거 아날로그를 찾는 현대인들을 위한 벨에포크 시대의 매체와 기록을 재구성해 현대의 디지털 콘텐츠와 접목한 새로운 방식과 형태의 페이퍼인센스. 비록 재가 되어 사라져도 그 순간을 영원히 기록하고 사유함을 통한 새로운 감성의 경험과 마치 지난 과거처럼 잊고 지냈을지 모를 나의 고유한 시간과 삶의 가치를 탐색하는 여정을 담은 페이퍼 인센스 브랜드,몬에스투아.
송효은 |
Song Hyoeun |
she.soulinur@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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