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들은 즉각적이고 단발적인 자극에 중독되어 획일적으로 도파민을 소비하고 있다. 'Dopamine Trap'은 디지털 콘텐츠 중독을 덫에 걸린 상태로 비유하며, 지속적인 스크롤을 통해 진정한 보상을 경험하지 못하는 모습을 비평한다.
세로와 가로 두 가지 버전을 통해 콘텐츠 소비 습관을 반영하고, 무의식적으로 놓치고 있는 진정한 도파민의 의미를 재조명한다."
박수경2 |
Park Sukyung |
qkrtnrud0829@gmail.com |
최서영 |
Choi Seoyoung |
chwin1@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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