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ngik Univ. School of Design convergence
4th graduation show
PROJECT
DESIGNER
양의 소파
HOME
PROJECT
DESIGNER
SNS
@hidcgs_2024
양의 소파
Product
이주광
양의 소파
Yang's sofa
Product
"안드로이드 로봇 양을 고치지 못한 채 끝이 난 영화 ‘애프터양’ 나의 가구가 영화에 침투하여 기억의 조각으로 남겨진 양을 ‘유(有)’의 것인 소파로서 순환 시키고자 한다. 양의 소파는 단순히 앉고 누울 수 있는 가구가 아닌, 사람 간의 연결과 그로 인해 이루어지는 새로운 연대의 시작을 상징하는 존재이다."
이주광
Lee JuGwang
jgwanglee@gmail.com
지도교수 이상훈
이전 작품
다음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