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라는 둘레 안에 자연, 그리고 가족과 타인 속에서 ‘나’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다양한 형태의 고마움을 그린다.
자신 또한 고마워할 것이 어떤 것이 있는지 생각해 보고 타인은 다른 사람이 경험한 고마움을 보며 어떤 고마워할 것이 있는지 떠올릴 수 있도록 하는 마음을 담았다.
자신의 감사한 것과 타인의 감사한 것을 설문조사로 정리하고 감사함을 겪었던 내용을 통해
일러스트로 표현하고자 하였다."
황예린 |
Hwang Yerin |
hp770012@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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