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tton haus]는 바쁜 세상 속에서 작은 점처럼 느껴지는 나와 우리를, 의복에서 작지만 특별한 포인트로 큰 역할을 해내고 있는 단추에 빗대어 응원하고자 합니다. 닷튼은 무심하면서 사랑스러웠던 베를린에서의 기억을 기반으로 기본의 것에 충실한 미니멀한 디자인과 자유로운 단추의 활용이 돋보이는 감각적이고 이지한 데일리 아이템을 소개합니다.
A haus for all the dots in the world. Dotton haus.
[Dotton haus] wants to support you and me, who feel like tiny dots in a busy world, by comparing us to a button, a small but special detail in a garment. Drawing on memories of a casual, lovable Berlin, the [Dotton haus] brand introduces sensible, easy-to-wear pieces that focus on the basics, with minimalist designs and liberal use of buttons.
A haus for all the dots in the world. Dotton ha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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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숙 |
Park Hyeonsuk |
hyeonsookpark.d@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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