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의 겹, 성북
Layer of moments, Seongbuk
"순간의 겹" 시리즈는 서울의 한 지역이자 나의 어린시절을 담고 있는 성북에서 주민들이 축적해온 세월의 흔적을 상징하는 한양도성과 달동네 북정마을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다. 찾아오는 이들이 일상에서 여유를 찾고 사색하는 "쉼"의 공간으로서의 이 곳, 성북의 경험을 스툴과 블랭킷으로 공유하고자 한다.
송상현 |
Song Sanghyun |
oo.ss0ngg@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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