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함과 미
Ugliness and Beauty
이 프로젝트는 일상에서 추하다고 여겨지는 수세미의 숨겨진 미적 가능성을 탐구하고 새로운 표현을 보여주는 데 목적이 있다. 보편적으로 미적이라고 인식하지 않는 수세미의 질감과 형태를 추상적 시각 요소로 해석한 후 그래픽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활자 한 벌을 제작하며 다양한 단어 표현을 시도해 새로운 미적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를 통해 미에 대한 고정된 인식을 깨고 미적 경험의 범위를 확장하고자 한다.
오민교 |
Oh Mingyo |
doorie6424@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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