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 바이러스는 현대인이 경계해야 할 확증편향을 색을 통해 표현한 인터랙티브 아트이다. 바이러스는 모든 사람의 내면에 잠복하며, 오랜 기간 나와 다른 생각은 틀렸다는 착각에 갇혀 세상을 마주할 경우 발현한다. 시신경에 침투한 바이러스는 감염자가 원치 않는 색의 전기 신호를 차단하고, 결국 시야를 무채색으로 바꿔 내면의 고립을 유도한다. 관람자는 치료 연구원이 되어 감염자의 고립된 내면을 탐구하고 새로운 색의 전기 신호를 주입해 치료를 진행한다. 모노 바이러스는 모든 사람의 내면에 잠복하며 나와 다른 생각을 틀렸다고 여길 때 발현한다. 시신경에 침투한 바이러스는 감염자가 원치 않는 색의 전기 신호를 차단해 시야를 무채색으로 바꿔 내면을 고립시킨다. 관람자는 치료 연구원이 되어 감염자의 내면을 탐구하고 새로운 전기 신호를 주입해 치료를 진행한다.
홍채영 |
Hong Chaeyoung |
merchaengdizer@naver.com |
김지혜 |
KiM Jihye |
wlgp5462@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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