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 안 바다
Bada; Drowned sea in the well
보이지 않는 우물에 갇혀 더 큰 세상에 갈 수 있어도 못 나가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복돋아주고파 이 이야기를 만들었다. [우물 안 바다]는 자신이 그리던 세상에서 실제 세상으로 나오는 과정; 그 과정에서 겪는 관계의 어려움과 고난을 해결해가며 나 스스로를 찾아가는 이야기의 애니메이션이다.
이유선 |
Lee Samantha |
smallflowerteresa@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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