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과 똑같아지는 패션의 흐름 속, 나의 개성을 드러내는 스타일링을 찾기는 어렵습니다. 이프스는 대중화된 스타일링 위주로만 추천되는 기존의 TPO기반 쇼핑 대신, 사용자의 모습, 개성, 취향을 중심으로 ‘내’가 기준이 되는 새로운 탐색 여정을 제공합니다. 나의 니즈를 기반으로 기대하는 스타일링을 장면으로 연출해주는 ‘Style SCENE’ 탐색을 통해 잠재된 스타일 가능성을 발견하고 확장시켜보세요!
설민규 |
Seol Mingyu |
soelmg0323@gmail.com |
김진현 |
Kim jinhyun |
wlsgusor53@gmail.com |
오윤지 |
Oh Yunji |
dhdbswl1118@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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