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길>은 여유와 비효율의 가치를 재발견하게 하는 체험형 인터랙션 게임입니다. 플레이어는 다급한 레이싱게임에서 느린 산책게임으로 전환되는 <옆길>을 플레이하며 여유와 일탈의 소중함을 깨닫습니다. 또한, 웹사이트를 통해 공유된 사용자들의 '옆길 경험'이 게임 내 오브젝트와 상호작용하며 다양하게 표현되고, 이를 통해 내가 걷는 '옆길'이 다른 사람들과도 연결되어 있음을 알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느림과 여유의 미학을 경험하게 됩니다.
김서연 |
Kim Seoyoun |
lovelyseovelys2@g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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